아니, 협박의 효과가 이렇게 빨리....???!!!

by 호중 posted Sep 14,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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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이 2012.03.25 10:54
    어제 호중이네 갈까 했었는데..
    갔으면 나도 좀 얻어 먹었텐데.. 쩝..
    히히..
    역시 원석이구나..

    호중아 내가 언제 사발면 사가지고 갈께..?
    크크..
  • O2 2012.03.25 10:54
    나두 호중이 송편이나 쬐금 가져다 줄까 하다가 말았는데...
    추석연휴에 집에 갔지 설마 가게에 나와있을꺼라고 생각을 안했거든
    연휴 마지막날 친정에 갔었거든.
    그날 신랑도 없어서 한번 들를까 하다가 없을거라 생각하고 그냥 지나쳐서 친정으로 갔는데...(변명처럼 들릴까?^^; 하지만 사실임)
    안가서 미안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