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는 길에 김포도서관에 들렀다.
7시까징 인터넷실을 비롯 자료실을 개방한다드라.
그래서 여기 왔지롱.
내일 출장인 줄 알았는 데 취소되었다.
출장 결재까징 다 받았는 데 김빠져.
관내출장은 출장비가 4,000~5,000원이당.
어쩔때는 교통비도 모잘라.
아~ 불평하려고 이야기 한 건 아닌데... 쩝.
오늘 모처럼 시내를 돌아당길려고 마음 먹어서 차도 버리고 뚜벅이로 ...
근디 어딜가야할 지..
막막하더이다.
그래서 우선 도서관부터 왔지.
김포시내 탐색전이랄까?
시내에는 서울과 다른 가게가 하나 있지.
흥농종묘.
서울에는 씨앗이나 모종파는 곳이 없잖아. 허긴 여기 도농복합지역이라. 당연한데 난...
좁은 도로에 옹기종기 들어서있는 빽빽한 매장들,
오늘은 저어기 시청있는 곳으로 걸어서 진출을 해 볼까나?
글구 월간간행물좀 쪼까 보고 돌아당겨야 겠다.
난 직업상 요리책을 마니 봐야 하거든
다음엔 시간을 넉넉히 갖고 와야 겠다.
구로도서관에서 책도 대출받곤 했는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