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오랜만에 불러본 노래다..
한때 그때 그곡을 되새겨 볼려고 노력했다만,
시작 부분이 생각이 안나 혼자 멍하니 앉아 기억을 되살리려고
부단히 노력한 때도 있었는데..
에고 우리도 늙나 보다..
내가 교회를 다니잖니.. 그리고 중2 학생도 가르치고 있구..
그래서 얘덜에게 얘기를 했지..
85년도 초등학교 친구들을 만나 옛날얘기와 신문 얘기를 했지..
"그때에 2000년도 자기의 모습을 적은게 있었는데 말이야..
2000년도에는 로봇이 다니고, 달나라를 우리 옆집처럼 드나 들거라고 생각했다." 라고..
그랬더니 피식 피식 웃으면서 하는말이
"그땐 저 태어나지도 않았을 때에요.." 하면서 말이야..
크크.. 이노래가 또한번 옛생각을 하게 만드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