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디뎌 내가 김창주 이넘을 찾았단다....^^;
역쉬 내 예상대로 용산에 그대로 있더구나....
창주는 용산관광터미날 4층에서 <카인드시스템>이라는 컴퓨터샾을 운영하고 있다...
결혼도 해서 이쁜 아들도 하나 있구....^^;
21일 반창회 얘기를 했는데 그날 하필이면 친척의 결혼식이 있어서 시골에 가야한데.....ㅠ.ㅠ
그래서 아쉽지만 이번 모임에는 못나올것 같다.
그래두 이젠 서로 연락처도 알았구... 울 홈페이지도 갈켜줬으니까...
다시 만나는 건 시간문제라고 본다...히히~~~
창주가 너희들 모두 무척 보구 싶어 하더라... 특히 종석이....^^;
암튼 오늘도 역시 넘 기분 좋은 날이다.... 쿄쿄쿄~~~
지금은 오후 6시인데... 어제 밤새구 용산에 볼일 보러 갔다가 창주 만나고 지금 왔어....
슬슬 눈이 감기고 있다.... 아~~~~ 함....
이젠 그만 자야겠다... 글문 수고들하구....
*참, 나 낼이 쉬는 날이라서 창주놈 불러서 동네서 소주한잔 할 생각인데....
생각있는 녀석들은 연락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