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뭐하고들 지내니?
나당 경미...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새롭네... 컴컴하니... 불좀켜라....
야,야.. 우리도 로또계나 할까 되면 일억씩 밀어주구... 좋지?
근데 돈만원이 아쉬우니... 쩝... 이상은 멀구 현실은 가까운게 눈물날뿐이다
500억생기면 서버도 좋은놈으로 바꿔줄텐데...
학교에 잔디도 깔아주구... ^ ^
지금 새벽2시다. 졸린다. 나간당... 자주와서 글남길께..
*ps : 야 호중아, 나 그렇지 않아도 그책보구 공부시작한거당
효과 있다는 네 얘기 들으니 용기가 막 생겨. 지금 테잎2개째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