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돌아오면 헤드폰을 끼고 음악을 귀가 아프게 듣곤한다. 점점 음악소리가 전체럼 시원시원하게 들리지 않는다. 볼룸을 여기저기 제일크게 올려놔 보구...다시 고쳐써 보기도 하지만 속이 후련한 그 소리는 아니다. 몇칠을 쉬었다. 다시 듣는다. 이상타. 귀가 아프도록 크다. 후후... 변한건 나였군.....
힘내~~~~~
우린 지금 어둠속에 있지만
이제 곧 태양이 다시 떠오를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