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2달 25날(물날)+22.5 날씨:맑음
오늘은 오전에 한목수님과 귀틀자리를 만들고
오후에는 김목수님과 동귀틀 끌작업을 했다.
계속해서 끌망치질을 했더니 오른손이 굉장히 피곤하다.
정말 목수는 양손을 다 써야 좋을듯 하다.
왼손으로 망치질을 해봤는데 역시나 힘이 너무 딸려서 영 못쓰겠다.
그대도 매일 조금씩 조금씩 왼손망치질 연습을 해서
꼭 양손을 자유롭게 사용하는 목수가 되어야 겠다....^^
일 마치고 누나네집으로 가서 저녁으로 미스터피자를 먹었다....^^
그리고 인터넷을 좀 하다가 12시쯤 잠자리에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