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4달 4날(흙날) 날씨: 흐림
아침에 9시반쯤 일어나서 여관을 나와서
월남국수집을 찾아서 대학로를 방황했다....ㅋㅋㅋ
결과는 두개를 찾았다.
하나는 소극장많은 먹자 골목안에 포메인이고
또하는 대학로 큰길에서 성대입구 쪽으로 있는 골목안에 있는 파리하노이.
오늘은 포메인에 갔는데 맛은 영 아니었다.
내가 젤 싫어하는 고추장쏘스에 쌀떡국수....ㅋㅋㅋ
그거 먹구 컴존으로 가다가 파리하노이를 발견했는데
가게 입구에 "쌀국수 정말 맛있는집"이라고 쓰여 있는게 왠지 맛있을것 같다...ㅋㅋㅋ
다음에 꼭 먹어 봐야지..ㅎㅎㅎ
가게 의자 만드는것 때문에 12시에 은애랑 병용씨랑 컴존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은애가 늦잠을 잤다며 2시에 온다고 문자가 왔다.
그래서 현태랑 근처 피씨방에 갔는데 우와~!!! 피씨방이 너무 좋다...^^
크기도 엄청 크고 컴퓨터 사양도 좋고 서비스도 좋고...^^
왠지 옛날 해뜰하늘 피씨방이 생각났다....ㅋㅋㅋ
1시쯤 컴존에 가서 공구들을 꺼내 놓고 작업준비를 했다.
3시쯤 병용씨가 도착해서 근처 목공소에 갔는데 아저씨는 출장중....ㅡㅡ;;;
그래서 이번에 나무 찾아 삼만리....ㅋㅋㅋ
네비에서 목재소를 검색해서 을지로에 몇개가 있길래 현태와 함께 무돌이를 타고 출발했다.
그런데 무슨놈의 차가 그리 막히는지....
네비상에 1분밖에 안되는 거리를 남겨놓고 30분도 넘게 걸렸다....ㅡㅡ;;;
그래도 무사히 도착해서 적당한 나무(3Cm x 7Cm)를 골라 산뒤에
무돌이에 꽉꽉 쟁겨 싣고서 다시 컴존으로 돌아왔다.
가게로 돌아오니 벌써 4시 30분. 5시에 가게 문여는 시간인데....ㅡㅡa
부지런히 작업을 시작했다. 전동대패로 대충 대패질을 하고
절단기로 길이를 맞춰서 자르고 나니 7시.
일단 장사를 위해서 청소를 대충 해 놓고 탁카를 가지고 조립을 시작했다.
9시반쯤 의자 두개를 완성. 1개가 남았는데 시간이 너무 늦어서 내일하기로 했다.
현태가 여친한테 선물한다고 테이블하나 만들어 달라고 해서
원래 그것까지 계산해서 나무를 산건데 목재소 아저씨가 계산을 잘 못해서 나무가 부족했다.
진짜 간신히 의자 3개를 만들수 있는 량.
현태의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내일 나무를 좀더 사서 현태 테이블을 만들어 줄려고 하는데 내일이 일요일이라서 문여는 곳이 있을지 모르겠다.
어제 술 많이 마시고 잠도 제대로 못자고 작업을 했더니만 밤 11시쯤 되니 너무 피곤했다.
12시쯤 현태와 함께 의정부로 와서 잤다.
아침에 9시반쯤 일어나서 여관을 나와서
월남국수집을 찾아서 대학로를 방황했다....ㅋㅋㅋ
결과는 두개를 찾았다.
하나는 소극장많은 먹자 골목안에 포메인이고
또하는 대학로 큰길에서 성대입구 쪽으로 있는 골목안에 있는 파리하노이.
오늘은 포메인에 갔는데 맛은 영 아니었다.
내가 젤 싫어하는 고추장쏘스에 쌀떡국수....ㅋㅋㅋ
그거 먹구 컴존으로 가다가 파리하노이를 발견했는데
가게 입구에 "쌀국수 정말 맛있는집"이라고 쓰여 있는게 왠지 맛있을것 같다...ㅋㅋㅋ
다음에 꼭 먹어 봐야지..ㅎㅎㅎ
가게 의자 만드는것 때문에 12시에 은애랑 병용씨랑 컴존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은애가 늦잠을 잤다며 2시에 온다고 문자가 왔다.
그래서 현태랑 근처 피씨방에 갔는데 우와~!!! 피씨방이 너무 좋다...^^
크기도 엄청 크고 컴퓨터 사양도 좋고 서비스도 좋고...^^
왠지 옛날 해뜰하늘 피씨방이 생각났다....ㅋㅋㅋ
1시쯤 컴존에 가서 공구들을 꺼내 놓고 작업준비를 했다.
3시쯤 병용씨가 도착해서 근처 목공소에 갔는데 아저씨는 출장중....ㅡㅡ;;;
그래서 이번에 나무 찾아 삼만리....ㅋㅋㅋ
네비에서 목재소를 검색해서 을지로에 몇개가 있길래 현태와 함께 무돌이를 타고 출발했다.
그런데 무슨놈의 차가 그리 막히는지....
네비상에 1분밖에 안되는 거리를 남겨놓고 30분도 넘게 걸렸다....ㅡㅡ;;;
그래도 무사히 도착해서 적당한 나무(3Cm x 7Cm)를 골라 산뒤에
무돌이에 꽉꽉 쟁겨 싣고서 다시 컴존으로 돌아왔다.
가게로 돌아오니 벌써 4시 30분. 5시에 가게 문여는 시간인데....ㅡㅡa
부지런히 작업을 시작했다. 전동대패로 대충 대패질을 하고
절단기로 길이를 맞춰서 자르고 나니 7시.
일단 장사를 위해서 청소를 대충 해 놓고 탁카를 가지고 조립을 시작했다.
9시반쯤 의자 두개를 완성. 1개가 남았는데 시간이 너무 늦어서 내일하기로 했다.
현태가 여친한테 선물한다고 테이블하나 만들어 달라고 해서
원래 그것까지 계산해서 나무를 산건데 목재소 아저씨가 계산을 잘 못해서 나무가 부족했다.
진짜 간신히 의자 3개를 만들수 있는 량.
현태의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내일 나무를 좀더 사서 현태 테이블을 만들어 줄려고 하는데 내일이 일요일이라서 문여는 곳이 있을지 모르겠다.
어제 술 많이 마시고 잠도 제대로 못자고 작업을 했더니만 밤 11시쯤 되니 너무 피곤했다.
12시쯤 현태와 함께 의정부로 와서 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