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4달 21날(불날)+13.5 날씨:흐림
오늘도 비가 오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다행이 흐린날씨에도 비는 오지 않았다.
그래서 오늘 작업을 다 끝내고 경산으로 내려왔다.
점심을 먹고 무돌이를 정비공장에 맡겼는데
엑셀케이블 불량이라서 3만원 주고 교환했다.
엑셀에서 진동이 느껴지고 "두두둑~"하는 소리가 나는 문제는 역시 해결하지 못했다.
어제까지 엄청 심하게 나던 소리가 오늘은 조용했기에...^^
큰 문제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다행이 별 문제가 아니라서 정말 다행이다.
정비공장 간김에 자동차검사까지 함께 받을려고 했더니만
내 차는 정밀검사 대상이라서 대도시로 나가야 한단다.
가장 가까운 곳이 구미....ㅡㅡ;;;
그래서 결국 검사는 포기하고 휴가때 집에 가면 받기로 했다.
저녁먹고 7시에 출발해서 공방에 도착하니 8시반.
차계부를 정리하고 꿈에 그리던 인터넷에 접속....ㅎㅎㅎ
밤에 박용하 나오는 드라마 "남자이야기"를 보았다.
약간 어설프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재미가 있다....ㅋㅋㅋ
내일은 또 새로운 날이 시작되니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빨랑 자야겠다...^^
오늘도 비가 오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다행이 흐린날씨에도 비는 오지 않았다.
그래서 오늘 작업을 다 끝내고 경산으로 내려왔다.
점심을 먹고 무돌이를 정비공장에 맡겼는데
엑셀케이블 불량이라서 3만원 주고 교환했다.
엑셀에서 진동이 느껴지고 "두두둑~"하는 소리가 나는 문제는 역시 해결하지 못했다.
어제까지 엄청 심하게 나던 소리가 오늘은 조용했기에...^^
큰 문제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다행이 별 문제가 아니라서 정말 다행이다.
정비공장 간김에 자동차검사까지 함께 받을려고 했더니만
내 차는 정밀검사 대상이라서 대도시로 나가야 한단다.
가장 가까운 곳이 구미....ㅡㅡ;;;
그래서 결국 검사는 포기하고 휴가때 집에 가면 받기로 했다.
저녁먹고 7시에 출발해서 공방에 도착하니 8시반.
차계부를 정리하고 꿈에 그리던 인터넷에 접속....ㅎㅎㅎ
밤에 박용하 나오는 드라마 "남자이야기"를 보았다.
약간 어설프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재미가 있다....ㅋㅋㅋ
내일은 또 새로운 날이 시작되니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빨랑 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