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작동원리
| 테스타티카(TESTATIKA) 작동원리 이 장치를 실제로 견학하였던 다른 많은 사람들 중에서 M-L 변환장치와 유사한 신에너지 장치개발 연구에 종사하고 있었던 몇몇 과학자들에 의해 어느 정도 작동원리가 추측되고 있는데, 이 장치의 외형으로 판단하더라도 가장 기본원리는 1883년 영국의 윔스르스트(Wimshurst)가 개발한 정전기유도장치에 일차적인 기반을 두고 있다. 윔스르스트 장치(Wimshurst Machine)란, 두개의 커다란 아크릴 원판을 상호 반대방향으로 천천히 회전시키면 아크릴판의 마찰작용에 의해 고전압의 정전기가 발생하는데, 이 정전기를 라이덴병에 축적시켜 정전기현상을 연구하는 데 사용되는 간단한 장치이다. 스위스의 M-L변환장치는 정전기를 발생시키기 위해 이러한 윔스르스트장치를 일차적으로 사용하고 있기는 하지만, 기존의 윔스르스트장치는 계속 인위적으로 아크릴 원판을 회전주어야 하는 것에 반하여, M-L변환장치에서는 처음에 한 두번 원판을 돌려주기만 하면 계속적으로 영구회전한다는 근본적인 차이점이 있다. 이 현상만으로도 M-L 변환장치는 완벽한 영구동력장치라고 불리울 수 있지만, 실제장치에는 이 이외의 또 다른 복잡한 시스템-기존 과학기술로서 이해할 수 없는-이 함께 부착되어 있다. 어떠한 전기모터도 없이 단지 베어링만으로 회전축에 연결되어 있는 두 개의 커다란 아크릴 원판은, 강제적으로 멈추게 하지 않는 이상에는 분당 60회전의 속도로 영구적으로 회전한다. 여기에서 발생하는 정전기는 원판 바로 위에 설치되어 있는 금속전극들에 의해 집전되어 도선을 따라 두 개의 커다란 라이덴병으로 옮겨진 후에 다시 말굽자석과 코일의 조합체인 M-시스템(아직까지 그 역할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밝혀져 있지 않다.)을 거쳐서 출력전력으로 사용되어 진다. 이러한 전체과정을 통해 아크릴원판에서 발생한 고압의 정전기가 230volt 정도의 직류전류로 변환되어 출력되어 지는데, 이러한 기술적인 면은 아직까지 현재과학기술로서는 불가능하다. |
2. 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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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작동모습(동영상)
4. 구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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