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머리 길렀네... 웬지 지금 모습이 더 익숙하네.
보기 좋아 보인다. 말라보이지고 않고
여전히 핸드폰은 목에 걸려있고 빨간티셔츠에 청바지.. 그리고 암두 안 쓸꺼 같은 썬그라스..
이제 쫌 치우같아 보여서 정감이 가네
치우의 첫차... 진심으로 축하해
한국에 있었음 고사라고 지내줬을텐데
어머님이 아시면 큰일 날려나.. ㅋㅋ
"자동차"라는 물건에 대한 작은 추억이 잠시 스쳐가서
혼자 궁상 한번 떨어봤다네.
잘 지내지? 건강하고?
언제 함 들를 생각없는겨? 지나가다 함 들려... 얼굴 함 보게
행복해.. 안녕
PS. 이번 파마 잘 됐는데... ^^


정말 오랜만이다. 너 살아있었구나...ㅎㅎㅎ
하두 소식이 없어서 술먹다 죽은줄 알았지...ㅋㅋ
"여전히 핸드폰은 목에 걸려있고 빨간티셔츠에 청바지.. 그리고 암두 안 쓸꺼 같은 썬그라스.. "
정말 보기 좋아 보이는 거야? 아님 반어법인거얌? ^^
그려... 이 차 살때 젤 먼저 생각이 너랑 허군이더라...ㅋㅋㅋ
정말 한국에 있었음 고사...
아니 신고식으로 제주도 함 댕겨오는건데...^^
나중에 시간나면 울 엄니차(NF소나타)도 올릴께...
참, 어머니 한국가셨는데 알고 있나?
눈에 문제가 좀 있으셔서 급하게 나가셨어. 이틀만에...
엄마 한국나가는거 보면서 '한국가기 참 쉽구나...'하는 생각이 들더라....^^
너도 잘 지내지? 애들도 다 건강하고?
언제 함 들들 생각없는겨? 지나가다 함 들려... 신혼여행이라도...^^
건강해라. 그리구
사랑해~~~...ㅎㅎㅎ
덧말 : 내머리 빠마한게 아니라 샴뿌의 힘이다. 이 형이 옛날부터 말했잖냐. 남자는 자고로 좋은 샴뿌를 써야한다고...ㅋㅋㅋ
조만간에 정말 매직 함 할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