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다가 읽다가 눈이 너무 아팠습니다.
아프다가 아프다가 머리가 복잡합니다.
복잡하다 복잡하다 이렇게 글을 씁니다. 근데 꺼리는 것은 내가 올려도 되는지 하고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듭니다.
글을 쓰려니 쓸수가 없군요.
많은 생각과 하고픈 말들이 교차하지만 교통정리가 되질 안는 군요. 하나. 분명한 것은 답답한 마음이 없다는 것입니다. 두울. 뭔가를 느끼기 시작합니다.
치우씨!
충격입니다.
감히 당신을 조금 보았다고 해도 되는가요?
아닌가요? 아니 안되나요?
無에서 無인가요?
그냥
호중이는 내 소중한 소꼽(?)친구입니다.
멋있다. 호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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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아파앙~
by 김미향 posted Aug 29, 2000


내 홈에 있는 글 다 읽고 사진다 볼려면 아마 시간 꽤나 걸릴텐데...
아무튼 와줘서 너무 고맙구.... 천천히 많이 구경하구 가라!
비록 볼것은 없지만 시간 때우기에는 최고니까...핫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