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중님, 끼가 넘치리라 예상은 했었지만 재주꾼이시네요.
이렇게 멋진 홈페이지라..무척 다채롭구요,
자주 들러야 겠네요..보고 싶을땐..문만 두드리니 왕만한 사진이 나타나
니...서울에선 음악회 한다지요. 오늘 낮에 선희님,저녁에 희복님 목소리
를 들을 수 있었답니다.신나이를 사랑하는 님들이 모이는 곳엔 언제나 좋
은 에너지가 풍성해 지지요.호중님도 음악회에 함께 하시면 그 에너지
보내 주시구요.참, 리눅스에 관심이 많으시나요? 제 친구도 리눅스원에 다
니는데 저보고 배우라고 성화예요.좋은 일자리 소개해 준다나요..재미와 매
력이 있는 건 가요?
대화방에 들어가 봤는데 저혼자 벽만 쳐다 보다가 나오는 문을 못찾아 애먹
었답니다.사실 전 채팅을 한번도 안 해 보았거든요.
암튼, 자주 만나요..좋은 치우
* 아래에 보이는 "뷰어로보기" 기능을 이용하면 많은 게시물을 편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우와, 멋지다
by 4202 posted Sep 23, 2000


이렇게 반가운 손님이......^^;
오셔 오세요, 영희님!
영희님이 오시니까 저희집이 더욱 밝아지는 군요....히히~~
구경 많이 하셨나요? 뭐, 별로 볼껀 없지만 그래도 시간 때우긴 좋죠~...^^;
앞으로도 자주 자주 찾아주세요. 제 홈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앞으로 <신나이> 전부를 이곳에 올릴려구 열심히 작업하구 있습니당...
근데 친구가 리눅스원에 다니구 계세요? 우와~~~ 리눅스원 대빵 좋은 회산데...^^;
전 리눅스 아직 잘 몰라요... 이제 겨우 초보딱지를 뗀 수준이에요...
물론 재밌구 매력적이에요... 저한테는....
전 MS-DOS 이전부터 컴퓨터를 시작해서 리눅스라는 환경(TEXT위주의 환경)에 아주 익숙한 편이거든요...
영희님께서도 기회가 되신다면 꼭 한번 배워 보세요.... 컴퓨터라는 것도 재밌지만 리눅스는 더 많은 재미와 기쁨을 준답니다....
혹시 또 모르죠? 영희님이 이담에 우리나라 최고의 여성 리눅서가 되실지도....*^^*
그럼 저 술한잔 사주실꺼죠? 히히~~
그럼 오늘은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