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란... 바람같은 거야~~~
손에 잡힐듯 하다가 순식간에 사라져 버리는...
특히나 우리나라 사람들은 워낙 성냥불같은 스타일이라서...
한번 불붙으면 무섭게 타오르지만 그것이 지나가면 소리없이 꺼져버리곤 하지...
나도 물론 대표적인 성냥불스타일이지...
아니다. 난 TNT스타일이다...ㅎㅎㅎ
그래서 나는 내 홈페이지에 카운터를 안달어.
왜냐고? 그거달면 어제는 몇명이 왔다가고 오늘은 몇명이 늘었고...
자꾸 신경이 쓰이잖아... 바람같은 것에 말이야.
최근 내가 아는 어떤 홈페이지(--;)의 몰락(?)을 바라보면서
새삼 카운터 안달기를 잘했다고 뼈져리게 느끼고 있다....
이참에 게시판의 <조회수>도 없애버릴까? ㅋㅋㅋ
인기란 영원할 수 없는거지..
얼마나 갈거라 생각했는가..?
생각보다 많이 갔나..?
생각보다 조금 갔나..?
어쨋거나 인기가 있었지 않는가.....
첨의 인기가
다음 인기의 초석이 되지 않겠는가..??
한번 떴으면 또 뜨는거야..
언제나 가라앉아 있기는 싫네..이젠..떠야할때
그래서 떴나..??
냐하하하..하하하...하..하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