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와서 TV나 라디오를 들으면서 굉장히 귀에 거슬리는 말이 있다.
물론 미국에 있을때도 가끔 TV프로그램 등에서 듣긴 들었지만 한국에 와서 TV같은걸 자주 접하다보니 정말 귀에 걸리는 말이 하나 있는데
그건 바로 짜장면을 "자장면"이라고 발음하는 거다.
자꾸만 강해지고 거칠어지는 우리말을 아끼려는 마음은 이해한다.
하지만 모든 언어는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서 거칠어 지고 강해지게 마련이다.
그것은 언어의 자연스러운 변화이다.
물론 일부러 거칠고 강한 발음을 쓰자는 말은 아니다.
될수있으면 부드럽고 아름다운 말을 쓰는것은 우리말글살이에 참 중요하다.
하지만 "자장면"은 정말 아니다.
이미 대한국민 국민이라면 누구나 "짜장면"이라고 부르는 것을 굳이 방송에서 "자장면"이라고 부른다고
국민들이 "짜장면"을 "자장면"이라고 부르진 않는다.
그런데 한가지 더 웃기는 것은 짜장면은 "자장면"이라고 부르면서
짬뽕은 "잠봉"이라고 하지 않는다. 정말 웃기는 짬뽕아닌가?
지금 짬뽕을 차별하는 건가???
짜장면이 "자장면"이라면 짬뽕도 당연히"잠봉"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헌법은 "헌뻡" 아니라 "헌-법"이 되어야 한다.
마땅히 헌법재판소는 "헌뻡재판소"가 아니라 "헌-법재판소" 되어야 하고.....ㅋㅋㅋ
그럴 용기가 없다면 이젠 제발 짜장면을 짜장면이라고 부르자.
짜장면을 짜장면이라 부르지 못하는것은 21세기 대한민국의 아픔이다.
대한민국은 짜장면을 짜장면이라 부르라 허하라!
www.cheewoo.net 2009.2.2. -치우생각-
물론 미국에 있을때도 가끔 TV프로그램 등에서 듣긴 들었지만 한국에 와서 TV같은걸 자주 접하다보니 정말 귀에 걸리는 말이 하나 있는데
그건 바로 짜장면을 "자장면"이라고 발음하는 거다.
자꾸만 강해지고 거칠어지는 우리말을 아끼려는 마음은 이해한다.
하지만 모든 언어는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서 거칠어 지고 강해지게 마련이다.
그것은 언어의 자연스러운 변화이다.
물론 일부러 거칠고 강한 발음을 쓰자는 말은 아니다.
될수있으면 부드럽고 아름다운 말을 쓰는것은 우리말글살이에 참 중요하다.
하지만 "자장면"은 정말 아니다.
이미 대한국민 국민이라면 누구나 "짜장면"이라고 부르는 것을 굳이 방송에서 "자장면"이라고 부른다고
국민들이 "짜장면"을 "자장면"이라고 부르진 않는다.
그런데 한가지 더 웃기는 것은 짜장면은 "자장면"이라고 부르면서
짬뽕은 "잠봉"이라고 하지 않는다. 정말 웃기는 짬뽕아닌가?
지금 짬뽕을 차별하는 건가???
짜장면이 "자장면"이라면 짬뽕도 당연히"잠봉"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헌법은 "헌뻡" 아니라 "헌-법"이 되어야 한다.
마땅히 헌법재판소는 "헌뻡재판소"가 아니라 "헌-법재판소" 되어야 하고.....ㅋㅋㅋ
그럴 용기가 없다면 이젠 제발 짜장면을 짜장면이라고 부르자.
짜장면을 짜장면이라 부르지 못하는것은 21세기 대한민국의 아픔이다.
대한민국은 짜장면을 짜장면이라 부르라 허하라!
www.cheewoo.net 2009.2.2. -치우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