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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신과 나눈 이야기 한국동호회(http://cwgkorea.net) 게시판에 올렸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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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랑에 대해 생각하고 영생에 대해 생각하고 하나님에 대해 생각하다가.....
'진실은 반복해서 다가 온다...'
그것이 어떤한 모습이든 어떠한 형태이든
그것이 하나님께로 부터 오는 진실이라면
그 진실은 반복되서 우리에게 다가온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전 모태신앙이라서 어렸을때 부터 교회에 나갔답니다.
이유도 모른채 나갔지요.
일요일이 되면 좋아하는 만화영화-코난을 보고 싶었는데
교회에 가야 했기 때문에 볼수가 없었답니다.
그래서 교회가기가 참 싫었지만 아버지가 무서워서 갔었답니다.
그렇게 생각없이 교회를 다니다가
교인끼리 또 목사랑 장로랑 싸우는 모습에 환멸을 느끼고
교회에 나가지 않게 되었지요.
제가 초등학교 6학년때 마냥 초능력에 마음이 끌렸었습니다.
공상과학 만화나 무협지같은 곳에서나 나옴직한 이야기들이
도무지 남의 얘기 같지 않았었죠....^^
그때 느꼈던 그 떨림과 설레임.....
그래서 단전호흡부터 시작해서 최면술, 마인드컨트롤 등등의 책들을 읽기 시작했답니다.
하지만 생활에 쫒기고 그런것은 비현실이라는 관념때문에 점점 관심을 잃어 가고 말았지요.
....................
그리고는 오랜 시간이 흐른뒤에
하나님은
단학이라는 이름으로
신과 나눈 이야기라는 형식으로
그리고 마주침이라는 모습으로 제 앞에 다시 찾아왔답니다.
"진실은 다시 찾아 온다."
그때가 한달뒤가 되었건 1년뒤가 뒤었건 아니면 10년뒤... 100년뒤가 되었건....
하나님께로 부터 오는 진실은 반드시 찾아 온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받아드릴 준비가 된 순간에 어김없이 다시 찾아오지요.
때문에 우리는 결코 진실을 놓칠수 없습니다.
신이라는 존재는 우리가 결코 도달할 수 없는 존재가 아닌 피해갈수 없는 운명이듯이
그분께로부터 나오는 진실도 그렇습니다.
왜냐면 하나님께로부터 나오는 진실 또한 하나님이기 때문이지요.
당신은 절대 진실을 놓칠 수 없어요.
진실은 당신이 받아 들일때까지 반복해서 찾아오기 때문이지요.
천년 만년 동안에 수 천, 수 만번에 걸쳐서 수 천만가지의 형식으로
당신께 찾아갑니다.
당신이 진실로 마음을 연다면 그걸 놓칠수 없을꺼에요.
왜냐면 그 진실들은 모두
가장 강렬한 느낌과
가장 숭고한 생각과
가장 명확한 말들이니까요.
그것들은 모두 우리가 사랑과 기쁨과 진리라고 부르는 것들이니까요...
하지만 설령 그대가 그 진실들을 알아보지 못한다고 해도
걱정 하실거 없어요.
왜냐면 진실들은 반드시 다시 찾아오니까요.
그대가 그 진실들을 받아 들일때까지...
그리고는 그것들을 그대의 곁에 두고 그것들이 그대의 진실이라 말할때까지....
전 남에게 제 진실을 얘기할때 너무 간절하고 너무 초초했답니다.
짧은 시간에 나의 진실을 이해시켜야 한다는 생각때문에 말이지요.
그리고 만약에 그들이 나의 진실을 받아 들이지 않으면 답답하고 화가 났어요.
그런데 이젠 안그럴수 있을거 같습니다.
왜냐면 나의 진실이 정말로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진실이라면
그것들은 다시 그들을 찾아갈테니까요...
한달뒤에, 혹은 1년뒤에, 아니면 100년, 1000년뒤에....
수천, 수만번에 걸쳐서 수 천만가지의 형식으로....
그들이 받아 들일때까지....
언젠가는 그들도 알게 될테니까요...
진심으로
내가 그대에게 말해주는 나의 진실들이
그대에게 받아들여지길 바래요.
하지만 반드시 그래야만 하는건 아니에요.
당신이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다면 그냥 스쳐지나가세요.
계속 앞으로 나아가세요.
삶을 살아가다가 언젠가 두번, 세번 같은 진실들을 만난다면
그땐 다시 한번 생각해 보세요.
언젠가는 그대도 깨닫게 될꺼에요.
왜냐면 진실은 외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피할수 없는 운명이니까요.
만약에 당신이 진실과의 첫 만남에서 마음의 문을 열고
당신의 느낌에 귀를 기울이시다면 당신은 그 진실을 얻게 될거에요.
하지만 만약에 당신이 그 진실들을 그냥 스쳐보낸다면
10년, 20년, 아니 50년쯤 뒤에 이렇게 얘기할지도 몰라요.
"지금 아는것을 그때도 알았더라면...."
그러니 항상 마음의 문을 여세요.
그리고 당신의 느낌에 귀를 기울이세요.
그러나 초조해 하거나 두려워 하진 마세요.
당신은 결코 진실을 놓칠수 없으니까요.
"진실은 다시 돌아옵니다.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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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너희가 우주의 어느 구석에 있든 나는 몇천 몇만년을 두고 같은 메시지를
너희에게 전하고 또 전하고 또 전할 것이다. 너희가 내 메시지들을 받아들일 때까지,
그것들을 가까이 두고 너희 자신의 것이라 말할 때까지, 나는 끝없이 보낼 것이다.
내 메시지들은 몇백만년에 걸쳐 몇천번의 순간에 몇백가지 형태로 올 것이다.
너희가 진실로 귀 기울인다면 그것들을 놓칠리 없을 것이며, 한번이라도 진실로 듣고 나면
그것들을 무시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고 나면 우리의 교류는 가장 진지하게 시작될 것이다.....
(신과 나눈 이야기 1권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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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12. 30 치우생각
예전에 신과 나눈 이야기 한국동호회(http://cwgkorea.net) 게시판에 올렸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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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랑에 대해 생각하고 영생에 대해 생각하고 하나님에 대해 생각하다가.....
'진실은 반복해서 다가 온다...'
그것이 어떤한 모습이든 어떠한 형태이든
그것이 하나님께로 부터 오는 진실이라면
그 진실은 반복되서 우리에게 다가온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전 모태신앙이라서 어렸을때 부터 교회에 나갔답니다.
이유도 모른채 나갔지요.
일요일이 되면 좋아하는 만화영화-코난을 보고 싶었는데
교회에 가야 했기 때문에 볼수가 없었답니다.
그래서 교회가기가 참 싫었지만 아버지가 무서워서 갔었답니다.
그렇게 생각없이 교회를 다니다가
교인끼리 또 목사랑 장로랑 싸우는 모습에 환멸을 느끼고
교회에 나가지 않게 되었지요.
제가 초등학교 6학년때 마냥 초능력에 마음이 끌렸었습니다.
공상과학 만화나 무협지같은 곳에서나 나옴직한 이야기들이
도무지 남의 얘기 같지 않았었죠....^^
그때 느꼈던 그 떨림과 설레임.....
그래서 단전호흡부터 시작해서 최면술, 마인드컨트롤 등등의 책들을 읽기 시작했답니다.
하지만 생활에 쫒기고 그런것은 비현실이라는 관념때문에 점점 관심을 잃어 가고 말았지요.
....................
그리고는 오랜 시간이 흐른뒤에
하나님은
단학이라는 이름으로
신과 나눈 이야기라는 형식으로
그리고 마주침이라는 모습으로 제 앞에 다시 찾아왔답니다.
"진실은 다시 찾아 온다."
그때가 한달뒤가 되었건 1년뒤가 뒤었건 아니면 10년뒤... 100년뒤가 되었건....
하나님께로 부터 오는 진실은 반드시 찾아 온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받아드릴 준비가 된 순간에 어김없이 다시 찾아오지요.
때문에 우리는 결코 진실을 놓칠수 없습니다.
신이라는 존재는 우리가 결코 도달할 수 없는 존재가 아닌 피해갈수 없는 운명이듯이
그분께로부터 나오는 진실도 그렇습니다.
왜냐면 하나님께로부터 나오는 진실 또한 하나님이기 때문이지요.
당신은 절대 진실을 놓칠 수 없어요.
진실은 당신이 받아 들일때까지 반복해서 찾아오기 때문이지요.
천년 만년 동안에 수 천, 수 만번에 걸쳐서 수 천만가지의 형식으로
당신께 찾아갑니다.
당신이 진실로 마음을 연다면 그걸 놓칠수 없을꺼에요.
왜냐면 그 진실들은 모두
가장 강렬한 느낌과
가장 숭고한 생각과
가장 명확한 말들이니까요.
그것들은 모두 우리가 사랑과 기쁨과 진리라고 부르는 것들이니까요...
하지만 설령 그대가 그 진실들을 알아보지 못한다고 해도
걱정 하실거 없어요.
왜냐면 진실들은 반드시 다시 찾아오니까요.
그대가 그 진실들을 받아 들일때까지...
그리고는 그것들을 그대의 곁에 두고 그것들이 그대의 진실이라 말할때까지....
전 남에게 제 진실을 얘기할때 너무 간절하고 너무 초초했답니다.
짧은 시간에 나의 진실을 이해시켜야 한다는 생각때문에 말이지요.
그리고 만약에 그들이 나의 진실을 받아 들이지 않으면 답답하고 화가 났어요.
그런데 이젠 안그럴수 있을거 같습니다.
왜냐면 나의 진실이 정말로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진실이라면
그것들은 다시 그들을 찾아갈테니까요...
한달뒤에, 혹은 1년뒤에, 아니면 100년, 1000년뒤에....
수천, 수만번에 걸쳐서 수 천만가지의 형식으로....
그들이 받아 들일때까지....
언젠가는 그들도 알게 될테니까요...
진심으로
내가 그대에게 말해주는 나의 진실들이
그대에게 받아들여지길 바래요.
하지만 반드시 그래야만 하는건 아니에요.
당신이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다면 그냥 스쳐지나가세요.
계속 앞으로 나아가세요.
삶을 살아가다가 언젠가 두번, 세번 같은 진실들을 만난다면
그땐 다시 한번 생각해 보세요.
언젠가는 그대도 깨닫게 될꺼에요.
왜냐면 진실은 외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피할수 없는 운명이니까요.
만약에 당신이 진실과의 첫 만남에서 마음의 문을 열고
당신의 느낌에 귀를 기울이시다면 당신은 그 진실을 얻게 될거에요.
하지만 만약에 당신이 그 진실들을 그냥 스쳐보낸다면
10년, 20년, 아니 50년쯤 뒤에 이렇게 얘기할지도 몰라요.
"지금 아는것을 그때도 알았더라면...."
그러니 항상 마음의 문을 여세요.
그리고 당신의 느낌에 귀를 기울이세요.
그러나 초조해 하거나 두려워 하진 마세요.
당신은 결코 진실을 놓칠수 없으니까요.
"진실은 다시 돌아옵니다.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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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너희가 우주의 어느 구석에 있든 나는 몇천 몇만년을 두고 같은 메시지를
너희에게 전하고 또 전하고 또 전할 것이다. 너희가 내 메시지들을 받아들일 때까지,
그것들을 가까이 두고 너희 자신의 것이라 말할 때까지, 나는 끝없이 보낼 것이다.
내 메시지들은 몇백만년에 걸쳐 몇천번의 순간에 몇백가지 형태로 올 것이다.
너희가 진실로 귀 기울인다면 그것들을 놓칠리 없을 것이며, 한번이라도 진실로 듣고 나면
그것들을 무시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고 나면 우리의 교류는 가장 진지하게 시작될 것이다.....
(신과 나눈 이야기 1권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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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12. 30 치우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