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 1일~2일간 총 스무명이 넘는 분들이 참서하셔서 성황리(ㅋㅋ)에 끝난 집들이...ㅎㅎㅎ
집 크기에 비해 너무 많은 분들이 오셔서 걱정이 많았는데
모든 분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로 너무 너무 멋지게 마쳤다.
마당에서 천막을 쳐놓고 야채 샤브샤브에 미나리 무침으로 저녁을 먹었고
저녁식사후 30분간 차량으로 이동하여
적상산 정산에 있는 산정호수에 둘러 앉아 명상도 하고 풍등도 날리고 강강수월래도 하고...
그날은 때마침 보름이라서 둥그런 보름달이 우리를 비쳐주고 있었고.....
너무나 아름답고 완벽했던 순간이었다!
Life is so Wonderful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