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맑은 아침이면 정답던 친구들
이제는 뿔뿔이 흩어져
보고 파도 볼수 없는 친구여 내 노래 소리를 들어라
가파른 언덕 흐르는 냇물 그속에 뛰놀던 친구들아
나무속에 감추어둔 물총이 아직도 우리를 기다려
가파른 언덕 흐르는 냇물 그속에 뛰놀던 친구들아
아무리 뒹굴어도 변치않는 계곡에
모이자 노래하자 뛰놀자
이제는 뿔뿔이 흩어져
보고 파도 볼수 없는 친구여 내 노래 소리를 들어라
가파른 언덕 흐르는 냇물 그속에 뛰놀던 친구들아
나무속에 감추어둔 물총이 아직도 우리를 기다려
가파른 언덕 흐르는 냇물 그속에 뛰놀던 친구들아
아무리 뒹굴어도 변치않는 계곡에
모이자 노래하자 뛰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