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람 제1호] 우리들의 삶#4 점심시간(1985.3.8) - 임채란

by 한가람 posted Jun 25,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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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희 2007.06.25 05:52
    채란이...
    참 보고픈 아이...
    육상을 잘했던아이...
    집안환경이 어려워도 꿋꿋하게 밝은미소 잃지 않았던 아이...
    꼬옥,
    언니같았던 아이...
    보구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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