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써어커스의 여자들은 자기네들이 한별이를 구해 주었다고 써어커스 단장이 되어주어 동생을 같이 찾으면서 일하여 돈도 벌고 동생을 찾아 집으로 돌아가면 무척 기뻐 할 것이라고 여자들의 우두머리가 그랬습니다.
한별이는 그게 좋겠다고 단장이 되어 일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잘 모르는 사람인 한별이를 어째서 써어커스의 단장으로 맞아 들이게 되었을까요?
그것은 한별이가 남자이기 때문입니다.
여자들만의 써어커스니까 힘들고 위험한 일도 많은 일들을 해결학 어려워서 이용할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이용하다가 식물의 나라에 죽여서 식량으로 팔아넘기려고 계획을 세웠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죽은 석은이는 큰 오빠가 불쌍해서 모든것을 녹여 버리고 모든것을 요술로 새롭게 만들었습니다.
원래 눈사람은 죽어서 물의 요정이 되어 무엇이든 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과 별동이, 동석이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물론 새롭게 되었지요.
진짜 사람으로 말이죠.
다른 것들도 눈이 아니고 모든것이 우리 일상생활의 것들처럼 변했습니다.
한별이는 모든것이 변할 때 집에 와 있었습니다.
이것은 다 석은이가 요술을 부린 것입니다.
<끝>
6-3 김미향
한별이는 그게 좋겠다고 단장이 되어 일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잘 모르는 사람인 한별이를 어째서 써어커스의 단장으로 맞아 들이게 되었을까요?
그것은 한별이가 남자이기 때문입니다.
여자들만의 써어커스니까 힘들고 위험한 일도 많은 일들을 해결학 어려워서 이용할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이용하다가 식물의 나라에 죽여서 식량으로 팔아넘기려고 계획을 세웠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죽은 석은이는 큰 오빠가 불쌍해서 모든것을 녹여 버리고 모든것을 요술로 새롭게 만들었습니다.
원래 눈사람은 죽어서 물의 요정이 되어 무엇이든 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과 별동이, 동석이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물론 새롭게 되었지요.
진짜 사람으로 말이죠.
다른 것들도 눈이 아니고 모든것이 우리 일상생활의 것들처럼 변했습니다.
한별이는 모든것이 변할 때 집에 와 있었습니다.
이것은 다 석은이가 요술을 부린 것입니다.
<끝>
6-3 김미향
큭큭큭... 이야기가 너무 고차원적이라서 잘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구나....
담에 미향이 만나면 꼭 물어봐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