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드를 치는 동안 내내 향수에 잠겨 있던 기분이었다.
어떻게 이것을 15년동안 가지고 있었는지..
쾌쾌한 낡은 종이 냄새..
철자도 가끔은 틀려있고 인쇄 상태도 안좋은 신문..
이남, 도제수가 직접 그린 딸국이, 떠봉이의 만화도 보여 주었어야 하는데.
가능한한 그대로 옮겨 놓으려 했지만 이렇게 보는것 보다
실제로 보면 더 재미있어..
2000년이 되면 우주여행도 쉽게 갈수 있을것 같았고
로봇이 우리 대신 모든 힘든일을 다 해 줄것이라고 생각 했던
초등학교 시절..
조그마한 것에도 기뻐했고 슬퍼 했던 우리들의 마음..
너희들 지금도 그렇니..?
이젠 어른(?)이 된 우리의 모습을 보며 향수에 젖는다.
초등학교 시절 타임캡슐을 땅속에 묻었다가 15년만에 다시 꺼낸 기분이었다.
이 신문을 다시 15년 뒤에 꺼내서 우리의 2세들에게 보여준다면
우리 2세들의 반응은 어떨까..?
갑자기 13살로 돌아간 기분이다.. 크크..
<한가람>
6학년 학년신문
1985년 3월 18일 제1호 발행으로 시작 하여 총 5회 까지 발행
주제 : 튼튼하고 슬기롭고 부지런한 어린이가 되자
만드는 사람 : 6학년 신문반
6-1 : 이보배, 도제수
6-2 : 정이, 이미은
6-3 : 김미향, 이남, 김남선, 김혜진, 이혜경, 김미나, 장동희, 김연주
6-4 : 이상권, 이정숙
6-5 : 박상진, 김창기
6-6 : 최부용, 선병권
어떻게 이것을 15년동안 가지고 있었는지..
쾌쾌한 낡은 종이 냄새..
철자도 가끔은 틀려있고 인쇄 상태도 안좋은 신문..
이남, 도제수가 직접 그린 딸국이, 떠봉이의 만화도 보여 주었어야 하는데.
가능한한 그대로 옮겨 놓으려 했지만 이렇게 보는것 보다
실제로 보면 더 재미있어..
2000년이 되면 우주여행도 쉽게 갈수 있을것 같았고
로봇이 우리 대신 모든 힘든일을 다 해 줄것이라고 생각 했던
초등학교 시절..
조그마한 것에도 기뻐했고 슬퍼 했던 우리들의 마음..
너희들 지금도 그렇니..?
이젠 어른(?)이 된 우리의 모습을 보며 향수에 젖는다.
초등학교 시절 타임캡슐을 땅속에 묻었다가 15년만에 다시 꺼낸 기분이었다.
이 신문을 다시 15년 뒤에 꺼내서 우리의 2세들에게 보여준다면
우리 2세들의 반응은 어떨까..?
갑자기 13살로 돌아간 기분이다.. 크크..
<한가람>
6학년 학년신문
1985년 3월 18일 제1호 발행으로 시작 하여 총 5회 까지 발행
주제 : 튼튼하고 슬기롭고 부지런한 어린이가 되자
만드는 사람 : 6학년 신문반
6-1 : 이보배, 도제수
6-2 : 정이, 이미은
6-3 : 김미향, 이남, 김남선, 김혜진, 이혜경, 김미나, 장동희, 김연주
6-4 : 이상권, 이정숙
6-5 : 박상진, 김창기
6-6 : 최부용, 선병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