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문십답 1.2] 김미향

by 김미향 posted Apr 09,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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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우 2006.04.13 13:00
    하하하... 도대체 이건 언제 올린거야?
    다녀갔으면 게시판에 글이라도 남기지...
    이거 하는 애들이 하나도 없어서 여긴 맨날 확인도 안했지...
    근디 내가 물개소리를 잘 낸다구????
    도대체 그게 무신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지?
    도대체 물개소리가 모야??? ㅡㅡ;;
    남들이 보면 내가 진짜 이상한 넘인줄 알겠다....ㅋㅋㅋ
    그나저나 무인도에 남편은 데리구 가기 싫다는 소리를 들으니
    가뜩이나 하기 싫던 결혼이 더 싫어지는데....ㅎㅎㅎ
    또 하나의 봄이 돌아왔어....
    니네 가정에도 언제나 웃음과 행복이 가득하길 빈다.
    건겅하구....^^
  • 김미향 2006.06.24 02:09
    물개소리는 어릴때 야그. 내 뒷자리 앉아서 네가 물개소리 내서 나랑 조금? 다퉜지 아마? 결혼해라 차칸여자랑 그덕에 얼굴 좀 보자. 벌써 여름이다. 좋은 사람 만나길 빈다. 친구야~
  • 치우 2006.06.26 03:43
    뭔 기억력이 그리 좋은겨... 그런 쓸데없는걸 다 기억하구...ㅎㅎ
    결혼하라구.....^^
    흠~ 결혼이라...... 아직 맘에 드는 착한 여자를 못찾아서리....ㅋㅋ
  • ○₂(영희) 2008.06.17 15:00
    내가 미향이 마지막으로 만났을때... 아이를 가져야 되는데 안생길까봐 걱정이라고 했던게 기억나는데... 어머나... 두아들을 낳았구나? 에긍.. 너도 전생에 뭔 죄를 졌길래.. 아들만 둘인게야~ ㅎㅎㅎ 문득... 이택이가 생각이 나는 이윤 모지? ㅎㅎㅎ 잘 살지? 보고싶네 미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