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문십답 1.2] 김영희

by ○₂(영희) posted Jun 17,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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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중 2008.06.19 00:58
    우왕~ 드뎌 영희도 십문십답을 해줬네...^^
    바쁠텐데 귀한 시간 내줘서 고마워~
    근데 내가 정말 피씨방 아저씨로 보여...ㅠ.ㅠ
    나름 아저씨 티 안낼려고 노력하는데...ㅋㅋㅋ
    글구 나 5학년 2학기때 시골(이천)에서 전학왔거든.
    그래서 5학년때 니가 울반 아니었다면 같은반 한적 없을꺼야.
    5학년때 몇반이었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선생님성함이 아마도 박영숙인가?
    암튼 여선생님이셨어....^^
    그려... 살아있는 순간이 다 행복임을 알고... 감사하며 살자~
    나 또한 일케 잊을만하다가도 잊지 않고 연락해줘서 고마우이...^^
    글구 어떤 사진인지 모르겠지만 엽기적인 사진 좀 올려줘봐.
    내가 맨 아래다가 이쁘게 울려 줄테니깐...ㅎㅎㅎ
  • 짱~주 2008.06.19 15:09
    음....역시 차분하면서 유머스러워....
  • 영희 2008.06.25 14:16
    사진 올리면.. 느그들 다 뒤로 쓰러져서 안돼.. ㅋㅋ 너 5학년때.. 몇반이었어? 난 6반이었는데.. 그림 그리던 반.. 최혜자 선생님 이셨거덩.. ㅋㅋ 우리.. 기억력들 다 짱이다.. ㅋㅋㅋ 이 머리로 공부들좀 할걸.. ㅠㅠ 글구.. 창주야~ 이젠 나이들이 지긋한데.. 차분모드도 좀 있어야 되긴 하지.. 그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