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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는 이렇게 계속된다... | 두 번째 책 |
하지만 패러다임을 이렇게 바꾸려면, 위대한 지혜와 위대한 용기, 대중의 결단이 필요하다. 두려움이 이 개념들의 심장부를 때릴 것이며, 그 개념들을 틀렸다고 주장할 것이기에. 두려움은 이 장대한 진실들의 핵심을 파먹어들어가, 그것들이 텅 빈 것처럼 보이게 만들 것이다. 두려움은 왜곡하고 멸시하고 파괴할 것이다. 그리하여 두려움이야말로 너희의 가장 큰 적이 될 것이다. 그럼에도 너희는 궁극의 진리, 즉 너희가 남들에게 한 짓이 자신에게 한 짓이며, 너희가 남들을 위해 하지 못한 것이 자신을 위해 하지 못한 것이고, 남들의 고통이 너희의 고통이고, 남들의 기쁨이 자신의 기쁨이어서, 너희가 그 중 일부를 부인한다면 너희는 자신을 부인하는 것이라는 궁극의 진리를 지혜로서 깨닫고 명백히 하지 않는다면, 또 그렇게 할 때까지는, 여지껏 갈망해왔고 언제나 꿈꿔왔던 사회를 갖지 못할 것이며, 만들어 낼 수 없을 것이다. 이제 자신을 되찾을 때가 왔다. 이제 자신을 다시 한번 '참된 자신'으로 고쳐 보고, 그리하여 다시 한번 자신을 투명하게 만들 때가 왔다. 너희가 투명해질visible때, 너희와 신의 관계가 투명해질 때, 우리는 나눌 수 없게indivisible 되리라. 다시는 어떤 것도 우리를 나눌 수 없으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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