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책 |
이야기는 이렇게 확장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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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결코 신에게서 떨어져 있지 않으니, 너희는 언제나 신의 일부다. 이것이 너희 존재의 진리다. 우리는 온전하다Whole. 그리고 이제 너희는 그 온전한 진리를 안다. 이 진리는 굶주린 영혼을 위한 양식이니, 그것을 집어 먹어라. 온 세상이 이 기쁨에 목말라 해왔으니, 그것을 집어서 먹어라. 나를 다시 구성하면서 이렇게 하라. 진리는 사랑인 신의 몸이요, 기쁨은 사랑인 신의 피이니. 진리 / 기쁨 / 사랑 이 셋은 서로 뒤바뀔 수 있으며, 하나는 언제나 다른 것들을 가져다 준다. 그것들이 어떤 순서로 놓여 있는가는 하등 중요하지 않다. 전부가 내게로 이른다. 모두가 나다. 그러니 이제 나는 이 대화를 시작했을 때와 똑같은 말로 이 대화를 끝맺으려 한다. 삶 자체가 그러하듯 그것은 완전한 원으로 돌아온다. 너희는 여기서 진리를 받았고, 기쁨을 받았고, 사랑을 받았다. 너희는 여기서 삶의 가장 큰 수수께끼들에 대한 답들을 받았다. 이제 딱 하나의 물음만이 남아 있다. 맨처음 우리가 이 3부작을 시작하면서 던졌던 그 물음만이. '문제는 내가 누구한테 말하는가가 아니라, 누가 내 말을 귀담아 듣는가이다'라는 물음만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