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로 갈까말까 고민...

by 방구 posted Aug 13,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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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우 2012.08.15 19:04
    방구님~
    갑작스런 만남이었지만 방구님을 뵙게 되서 정말 반갑고 기뻤습니다...^^
    맛없는 밥도 맛나게 먹어주시고
    재미없는 얘기도 재밌게 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비록 몇시간만의 짧은 만남이었지만 방구님과의 만남은 참 기분좋은 만남이었습니다.
    방구님이 가신뒤에도 저희들은 새벽늦게 까지 열띤 토론? 대화?를 나눴고
    다음날 구천동계곡가에서 반짝이님과 함께 맛있는 식사도 하고 헤어졌습니다.
    황반장님네는 저희집에서 며칠 더 쉬다가
    지금막 함평을 향해 떠났습니다...ㅋㅋㅋ
    우리들의 못다한 이야기는 다음번 만남을 위해 잘 익혀두도록 해요.
    가까운 시일내에 집들이 날짜 잡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그전에 시간되시면 아무때나 쳐들어 오셔도 좋구요....ㅋㅋㅋ
    그럼 늘 기쁨과 사랑속에 머무시길~~~~
  • 방구 2012.08.15 20:00 글쓴이
    일단 제 연락처는 010-0000-0000 입니다.
    되도록 종이상자님도 모시고 같이 가면 더 좋겠죠?
    정말 놀랍습니다.
    도데체 머리에 무슨 짓을 하신건지...
    그리고 다음에 가면 설거지는 제가 하겠습니다.
    제가 체력을 비축하기위해 그냥있었네요.
    빅터의 책은 인터넷상에 많이 있더군요. 일단 읽던 안읽던 주문했어요!
    만남이 기달려 집니다...
    참 이집은 배경이 검어서 정말 좋습니다. 눈도 편하고요.
    집중도 더 잘되는것 같아요!
  • 치우 2012.08.16 00:06

    방구 님에게 달린 댓글

    네~ 언제든지 환영합니다...ㅎㅎㅎ
    전번 저장해 놓았습니다.
    시간나실때 아무때나 쳐들어 오세요.
    홈피 만들고 검은색 배경이 좋다는 말 처음 들어봐요.....ㅠ.ㅠ
    저는 저만 그런가 많이 당혹스러웠거든요....ㅎㅎ
    한가지 팁을 말씀드리자면 글을 읽으실때 "뷰어로보기" 기능을 이용하시면
    글 보기가 더 쉽구요 그리고 네이비게이션 툴바를 이용하시면
    글씨의 확대,축소, 화면이동, 프린트 등 아주 쉽고 빠르게 홈피를 탐험할 수 있답니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