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사과나무님의 ...

by 종이상자 posted Sep 12,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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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우 2012.09.12 12:48
    ㅎㅎㅎㅎㅎㅎㅎㅎ
    아니 뭐... 저희집이 맞긴 맞는데요 그렇다고 방구님이 안방에 돗자리를 깐건 아니구요
    그냥 저~쪽 구석에 방명록이라는 사랑방정도....ㅋㅋㅋㅋ
    그건 그렇고 방명록 만든지 6개월만에 사랑방 손님이 방구님 한명에서 두명으로 늘었네요....흑흑흑....
    너무 감격스러워요....ㅠ.ㅠ
  • 종이상자 2012.09.12 23:39

    치우 님에게 달린 댓글

    그거 엄청난 실적입니다!!
  • 치우 2012.09.12 23:52

    종이상자 님에게 달린 댓글

    이런.... 근데 왜 전 갑자기 혹 떼려다 혹 붙인것 같단 불안한 느낌이 드는 걸까요? ㅡ,.ㅡ
  • 종이상자 2012.09.15 15:51

    치우 님에게 달린 댓글

    응? 에이~ 그럴리가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