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모임에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신나이 한국모임이 뭔가 더 발전할수있는 좋은 계기가 되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함께 명상과 강강수월래를 하며 우리는 하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높은 고지에서 밤에 놀던 그 시간이 벌써 그리워지네요.
혼자 거의 모든일을 도맏아서 하시는 모습을 보니 많이 안스러웠습니다.
저는 원래는 옆에서 일하고 있으면 제성격상 앉아있는게 너무 힘들어서 도와 주는데
이번에는 저도 많이 바꿔서 많이 놀고 즐겼습니다.
꼭 일을 해야된다는 마음이 많이 없어진것 같네요.
아침에 일어났을때 마당에 나가보니 혼자 침낭에서 자고계시더군요.
안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왠지 웃음이 나왔어요....죄송~
솔직히 신나이 카페글 뒤지는것 보다 해뜰하늘의 글을 보는게 저는 훨신 유익하고 좋아요.
이번모임을 만들어주신 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신나이 한국모임이 뭔가 더 발전할수있는 좋은 계기가 되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함께 명상과 강강수월래를 하며 우리는 하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높은 고지에서 밤에 놀던 그 시간이 벌써 그리워지네요.
혼자 거의 모든일을 도맏아서 하시는 모습을 보니 많이 안스러웠습니다.
저는 원래는 옆에서 일하고 있으면 제성격상 앉아있는게 너무 힘들어서 도와 주는데
이번에는 저도 많이 바꿔서 많이 놀고 즐겼습니다.
꼭 일을 해야된다는 마음이 많이 없어진것 같네요.
아침에 일어났을때 마당에 나가보니 혼자 침낭에서 자고계시더군요.
안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왠지 웃음이 나왔어요....죄송~
솔직히 신나이 카페글 뒤지는것 보다 해뜰하늘의 글을 보는게 저는 훨신 유익하고 좋아요.
이번모임을 만들어주신 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저 또한 이번 모임을 계기로 한국 신나이모임이 좀 더 새롭게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그날밤 산정에서의 그 체험은 정말 뭐라 말할수 없을 만큼 완벽했던거 같습니다.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체험해 보고 싶은 경험이었어요...^^
혼자서 일한것 처럼 보였지만 사실은 너무나 많은 분들이 도와 주셔서
너무나 쉽고 편하게 집들이를 끝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원래 성격이 남한테 뭐 맡겨 놓고 구경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요....ㅎㅎㅎ
원래 매우 예민한 성격이라 그런 모임자리에서는 깊은 잠을 못자는데
그날은 피로가 쌓여서 정말 정신없이 잠을 잤네요....ㅎㅎㅎ
혹시 누가 사진같은거 찍은건 아니겠죠? ㅋㅋㅋ
신나이 분들이 마지막 말씀 보면 서운할것 같은데요....ㅎㅎㅎ
그래도 홈피주인장의 입장에서 기분은 좋네요...ㅋㅋㅋ
앞으로 더 열심히 하란 격려의 말씀으로 듣겠습니다.
이번 모임은 저 혼자 만든것이 아니라 모두가 하나가 되어 만들어낸 거예요.
그리고 그 중심엔 편백님과 방구님이 계시구요...^^
무한한 감사와 사랑을 올립니다...
사과나무가 보고 싶을땐 언제든지 달려 오세요....^_________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