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렸을 때는 그림 그리기를 참 좋아했으므로 즐겨 그림을 그렸다.
그래서 그림을 잘 그린다는 칭찬을 받기도 했다.
미대를 나와서 미술 선생님이 되어 아이들에게 열심히 미술에 대하여 가르치고 싶다.
두번째 소원은 의사가 되고 싶다.
의사가 되어서 돈없어 병원에 못가는 사람을 치료해 주고 무료 봉사도 하고 싶다.
세째번 소원은 성악가가 되는 것이다.
나는 목소리가 좋지도 못하고 노래도 잘 부르지 못한다. 하지만 텔레비젼에 나오는 성악가의 노래를 들으면 얼마나 부드러운지 모른다.
성악가가 되어서 노래를 한다면 좋겠다.
정말 어린이날에는 나의 세가지 소원이 다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6-3 윤진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