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빛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 자신이 빛임을 체험하기 위해서 왔습니다.
그런데 과연 어디서 어디까지가 빛이고 어디서 어디까지가 어둠입니까?
빛과 어둠은 하나입니다.
어둠이 없다면 빛 또한 존재할 수 없고 빛이 없다면 어둠 또한 존재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둘은 하나에서 갈라져 나온 두개의 에너지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어둠을 거부한다면 우리는 스스로를 거부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 어떤것이라도 반대하고 거부한다면 그것은 우리자신의 반쪽을 거부하는 것입니다.
이제 자기 자신을 온전히 받아 들이십시요.
설령 그것이 어둡고 더럽고 추악한 것이라고 해도......
그렇게 될때 우리는 자기 자신을 혼전히 알고 체험하게 될것입니다
2009.9.29. -사과나무-